만화책 읽는 남자 나는 병신이다

바람쐬러 나갈겸 서점가서 책을 사올까 하다가
역시 귀찮아서 인터넷 주문했습니다. 나란 히키니트 못난 히키니트


"아카메가 벤다" / "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" 만 사려했는데,
이렇게만 사면 만원이 안 넘어가서 꼼작없이 배송비 내야겠더라구요.
배송비내는거 기분나쁘니까 만원 넘게 결제할려구 예전 읽어봤던 "쿠(Q)" 도 질렀습니다.




다 결제하고 보니 배송비 안 주려다가 6천원 더 나갔습니다.




하...왜케 경솔했을까....

덧글

  • 까르맘보 2017/03/17 10:27 # 답글

    교보문고 바로드림이 짱인데
    문 밖으로 나가라 니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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